달샤벳 세리 "벌써 6년차, 연차만큼 음악성 꾹꾹 눌러담았다"

  • 등록 2016-09-28 오후 4:37:52

    수정 2016-09-28 오후 4:37:52

세리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달샤벳 세리 “벌써 6년차, 연차만큼 음악성 꾹꾹 눌러담았다”

걸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새 앨범을 내놓은 소감을 밝혔다.

세리는 2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걸그룹 달샤벳의 열 번째 미니앨범 ‘FRI.SAT.SUN’(금토일) 발매 쇼케이스에서 “벌써 연차가 어느정도 된 걸그룹이다”라며 “연차가 찬만큼 새 앨범에 알맹이를 꾹꾹 눌러담았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모두 우리가 만족할 때까지 녹음 작업을 계속해주었다”라며 “우리의 의견을 잘 반영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달샤벳의 새 미니앨범 ‘FRI.SAT.SUN’은 모든 것을 잊고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일상을 보내면서, ‘금토일’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동명 타이틀곡은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이 공동 작업했다.

달샤벳은 주중과 주말을 대비시키는 다소 독특한 시도에 도전했다. 재킷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차별점을 두고 스토리텔링을 즐길 수 있는 요소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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