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김종민·문세윤, 바닥난 '동체시력'에 '폭소'

  • 등록 2022-10-02 오후 1:59:25

    수정 2022-10-02 오후 1:59:25

[이데일리 장병호 기자] ‘1박 2일’의 ‘OB’ 멤버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이 처절한 사투를 펼친다.

2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 (사진=KBS)
2일 방송하는 KBS2 ‘1박 2일 시즌4’는 ‘식도락 체험 여행’ 특집 마지막 편으로 연정훈, 김종민, 문세윤이 신체 나이를 극복하는 도전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선 야밤의 난데없는 동체 시력 테스트가 펼쳐진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신체 조건(?)을 소유한 ‘OB’ 멤버들은 서로에게 지지 않기 위해 열띤 승부욕을 발휘해 ‘그들만의 리그’에 돌입한다. 문세윤은 “어린애들은 가! 이건 우리들만의 싸움이야”라며 의욕을 끌어올린다.

하지만 OB는 물론 ‘YB’ 멤버들(딘딘, 나인우)까지 바닥난 동체 시력을 뽐내면서 난항을 겪는다. 모든 멤버가 하나같이 부진한 게임 실력을 자랑하는 가운데, ‘OB’ 형들은 도무지 극복할 수 없는 신체 나이 때문에 더욱더 힘겨워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물건들이 등장하며 현장을 뒤흔들어 놓는다. 두루마리 휴지부터 대파, 갯지렁이까지 종잡을 수 없는 오답의 향연이 펼쳐지며 혼돈의 장이 된다. 예상치 못한 정답의 정체에 분통을 터트리는 멤버들 때문에 현장에서는 역대급 소란이 벌어진다.

‘1박 2일 시즌4’는 2일 오후 6시 3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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