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주년 GS더프레시, 점포수·매출액·영업이익 1위

1974년 럭키수퍼체인으로 출발
  • 등록 2024-05-01 오전 10:12:48

    수정 2024-05-01 오전 10:12:48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출범 50주년을 맞은 슈퍼마켓 GS더프레시가 1일 기준 운영 점포 수 469점로 국내 기업형슈퍼마켓(SSM) 점포수 1위라고 밝혔다. 지난해 기준 매출은 1조 4476억원을 달성했다.

GS더프레시는 1974년 럭키수퍼체인으로 출발했다. 지난 50년간 누적 1억 7000만명 이상의 고객이 점포를 방문했다. 총 469점 중에서 가맹점이 357점으로 76%를 구성하고 있다. 회사는 올 7월 500호점을 돌파 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점포수,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업계 1위”라며 “SSM에 최적화된 체인 오퍼레이션 도입, 우리동네GS앱, 요기요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의 시너지, 전국 우수산지 MOU를 통한 신선하고 우수한 상품 독점 공급 등이 성장 배경”이라고 했다.

GS더프레시는 퀵커머스 매출이 전년 대비 2023년에 49.2% 성장했다. 회사는 신선식품(과일, 육류, 계란 등), 우유, 두부 등 생활 밀착형 상품 약 9000종에 대해 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소량 다빈도 구매 트렌드에 맞춰 1~2인 가구형 상품으로 확대하고있다.

GS더프레시는 50주년을 기념해 △창립 기념 기획 상품 출시 △총 1억 경품 행사 △5월 한달 5대 품목 가격역행 △90여개의 기획상품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정춘호 GS리테일 수퍼사업부장(전무)은 “GS더프레시의 구성원들은 더욱 노력해 대한민국 신선, 맛 넘버1을 약속하며 대한민국 근거리 쇼핑 최강자로 새로운 50년의 역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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