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코리아펀딩, 한 주간 장외주식 이슈 심층 분석!

장외주식 투자설명서 25회
IPO 시장의 수요예측 및 청약 결과 등 종합 소식 총정리
  • 등록 2020-07-27 오전 8:35:40

    수정 2020-07-27 오전 8:35:40

[이데일리TV 최애숙PD] 장외주식에 대한 종합 소식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인 장외주식 투자설명서 25화가 7월 23일(목) 오후 6시 30분 이데일리TV를 통해 방영되었다.

먼저 한 주간 장외시장 동향을 살펴보는 ‘장외시장 이슈’ 코너에서는 총 3개의 기업 청약을 리뷰했다. 첫 번째 기업으로 엠투아이코퍼레이션을 분석했다. 해당 기업은 4차 산업혁명에 필요한 원격 감시제어 및 데이터 수집 자료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LS엠트론과 글로벌 기업 하니웰에 제품을 공급하면서 경쟁력과 안정성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오는 29일 상장할 예정이다.

두 번째 살펴본 와이팜은 이동통신용 단말기에 사용되는 전력증폭기 모듈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최근 5G 확대와 프리미엄 보급 단말기 성장으로 와이팜의 입지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으며 설립 시점부터 삼성전자와의 거래를 이어가고 있기에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와이팜은 지난 21일~22일 청약을 진행했으며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세 번째 기업으로 살펴본 이엔드디는 배기가스저감 촉매시스템(ECC) 및 2차전지 소재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차량 및 산업용 기계에서 발생되는 배기가스는 대기질을 악화시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데 ECC는 배출되는 배기가스를 저감하여 환경오염을 줄이는데 활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엔드디에서 생산하는 2차전지의 경우 고용량, 고출력을 동시에 갖춤으로써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수요예측 및 청약을 거쳐 오는 30일 코스닥에 상장을 앞두고 있다.

아울러, 최근 상장한 티에스아이 및 솔트룩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티에스아이의 경우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1만원)의 2배인 2만 원에 거래를 시작했고 솔트룩스는 역시 공모가 대비 약 60% 상승한 금액으로 급등 출발했다. 하지만 이후 주가가 큰 폭의 변동폭을 보였는데 이에 대해 자세히 분석하였다.

상장주 미리보기 코너에서는 투자 전망이 좋은 기업 중 하나인 코넥스 상장 기업인 비나텍에 대해 알아보았다. 비나텍은 탄소 소재 원천 기술 기반 친환경, 고효율,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소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19년의 매출액 경우 2018년 대비 60% 이상 늘어나는 등 성장 청신호를 보이고 있는데 향후 성장에 대해서도 기대되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코스닥 상장 전과 후 기업의 성장과 투자 가능성을 고루 살펴봄으로써 투자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하여 투자에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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