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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딜러, 김혜수X한소희와 함께한 새로운 브랜드 영상 공개

  • 등록 2022-01-20 오전 9:22:43

    수정 2022-01-20 오전 9:22:43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헤이딜러가 배우 김혜수·한소희와 함께 한 새로운 영상광고 2편을 20일 공개했다. 앞서 지난 6일 헤이딜러는 김혜수와 한소희를 자사 공식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캠페인 런칭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헤이딜러가 새롭게 공개한 영상에는 두 배우가 함께하는 본격적인 스토리가 담겨있다. 부당한 감가는 정당하게 돌려받고, ‘번호판 시세조회’를 할 경우 번호판 외에는 다른 정보들을 요구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바라던 내차팔기’라고 두 배우의 목소리로 강조하며 고객을 위한 헤이딜러의 혁신 의지를 드러냈다. 실제 헤이딜러는 고객들이 거래과정에서 겪는 부당감가를 100%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 결과 월평균 1억원 이상의 금액을 꾸준히 고객에게 돌려주고 있다.

또한 지난해 출시한 ‘번호판 시세조회’ 서비스는 고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헤이딜러의 주요 기능이다. 고객들이 잘 기억하지 못하는 차의 세부 옵션 등을 입력하는 번거로움 없이 5초만에 데이터가 자동 완성되는 것이 장점이다.

박진우 헤이딜러 대표는 “첫 영상 공개 후 많은 요청에 힘입어 두 배우와 함께 한 다양한 소재의 영상을 계속 제작 중”이라며 “헤이딜러와 두 배우가 전하는 메시지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20일부터 일주일간 헤이딜러 앱 내 첫 화면으로 두 배우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들을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TV를 통해 공개되는 헤이딜러의 새로운 브랜드 영상 2편은 헤이딜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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