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티큐브, 면역항암제 개발에 기술수출 '급물살'에 강세

  • 등록 2022-06-13 오전 9:18:17

    수정 2022-06-13 오전 9:18:17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에스티큐브가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이 순항하면서 기술수출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1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7분 현재 에스티큐브(052020)는 전 거래일보다 4.64% 오른 58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팜이데일리에 따르면 에스티큐브는 다수의 글로벌 빅파마와 면역관문억제제 ‘hSTC810’ 기술수출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일부 빅파마에겐 hSTC810 임상 데이터를 넘기며 기술수출 협상이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hSTC810은 지난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3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각각 1상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최근 미국과 국내에서 임상 1상을 진행 중이다. 면역관문억제제는 면역기능을 회피하는 인자를 차단한다. 이로써 환자는 면역기능을 회복하게 되고 암이 치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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