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프리미엄 노트북 4종 국내 출시

  • 등록 2023-07-31 오전 9:29:35

    수정 2023-07-31 오전 9:29:35

에이서 스위프트 X 16. (사진=에이서)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에이서는 다양한 라인업의 고성능 노트북 신제품을 대거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노트북은 최신 AMD 라이젠 7 시리즈 CPU와 OLED 디스플레이 등 고급 구성으로 이뤄진 △스위프트 X 16 △스위프트 엣지 3세대 △스위프트 GO 14 등 ‘스위프트’ 라인업과 최신 인텔 13세대 i9 코어 프로세서 및 RTX 4060 시리즈의 GPU가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 모델 등 총 4종이다.

‘스위프트 X 16’은 최신 AMD 라이젠 7 7840HS CPU 및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50 그래픽카드, 3.2K OLED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고성능 16인치 노트북임에도 두께 17.9mm, 무게 1.9kg의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엔비디아 스튜디오 인증을 받은 우수한 그래픽 성능으로 크리에이터 작업 시에도 높은 생산성을 지원하며 내·외장 그래픽카드 사용범위를 조정할 수 있는 MUX 스위치도 지원한다. 최대 32GB LPDDR5 메모리, 512GB SSD 등 넉넉한 저장 공간도 강점이다.

무게 1.23kg, 두께 12.95mm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초경량 노트북 ‘스위프트 엣지 3세대’는 라데온 780M 내장 그래픽카드를 갖춘 최신 AMD 라이젠 7 7840U 프로세서를 장착해 비즈니스 작업뿐만 아니라 크리에이터 작업 및 간단한 게이밍도 가능하다.

120Hz 3.2K OLED 디스플레이로 매끄럽고 몰입감 넘치는 화질을 구현하며, 듀얼 냉각팬을 탑재해 발열제어 기능도 한층 더 향상시켰다.

‘스위프트 고 14’는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14인치 크기에 최신 AMD 라이젠 7 7840U 프로세서가 탑재돼 크리에이터 작업은 물론 게이밍 등 고사양 작업을 지원한다. 90Hz의 주사율은 게이밍과 영상 감상시 부드러운 화면 전환을 지원한다. 2.8K OLED 디스플레이와 최대 밝기 500니트, DCI-P3 100% 색 재현율로 생생한 색감과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은 올해 소비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게이밍 노트북으로, 리뉴얼된 모델은 인텔 최신 CPU인 i9-13900H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4060 GPU를 장착했다.

16대10 화면비율이 적용된 16인치 WQXGA IPS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165Hz 고주사율, G-싱크 화면 조정 기술로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끊김 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공개된 에이서 노트북 신제품 4종은 네이버 에이서 스토어, 11번가, G마켓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프레데터 헬리오스 네오 16은 11번가에서 독점 출시될 예정이다. A/S 서비스는 에이서 코리아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인 한성컴퓨터 전국 10개 직영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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