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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엠투엔, 4거래일 연속 하락…신라젠 상폐 여파

  • 등록 2022-01-21 오전 9:44:57

    수정 2022-01-21 오전 9:44:57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신라젠 상장 폐지 소식에 최대주주인 철강제품 제조·판매업체 엠투엔이 4거래일 연속 하락하고 있다.

21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43분 현재 엠투엔(033310)은 전 거래일보다 2.56% 내린 6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투엔의 시초가는 전 거래일보다 7.98% 내린 6460원에 형성된 뒤 약세가 지속하고 있다.

지난 19일 엠투엔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29.74%)까지 하락한 8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엠투엔은 신라젠 상장 폐지 결정을 앞둔 지난 18일에도 11.11% 급락했다.

한편 신라젠주주연합은 17일 성명서를 통해 “한국거래소에서 요구한 개선 사항 세 가지를 모두 완료했다”며 “한국거래소 기업심사위원회가 거래 재개 결정을 고심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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