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 업계 최초 '360도 뷰어' 기능 시범 도입

  • 등록 2022-10-19 오전 9:22:58

    수정 2022-10-19 오전 9:22:58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중고나라는 중고거래 플랫폼 최초로 고성능 360도 뷰어 기능을 시범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중고나라의 360도 뷰어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는 중고거래 상품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360도 뷰어 기능이 적용된 상품은 중고나라 공식 앱에 별도로 표시된 상품을 누르면 해당 상품을 360도 스크롤 기능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

우선 오토바이 분야 주요 매물부터 시범 서비스를 시작하고 추후 중고 자전거 분야를 걸쳐 전 분야로의 도입을 검토할 예정이다.

중고나라는 이번 360도 뷰어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가 해당 기능을 더 적극적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바이크에서 보물 찾기’ 이벤트를 10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중고나라 앱 내 오토바이 카테고리 내 360도 뷰 시스템이 적용된 상품 중 특정 표기가 있는 매물을 찾아 ‘찜’ 기능을 누르면 참여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1000원권을 당첨된 고객들에게 지급한다.

중고나라 홍준 대표는 “360도 뷰어 도입은 이용자가 더 정확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거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