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떡볶이, HMR 제품 오프라인 판로 확대

  • 등록 2021-01-26 오전 8:25:53

    수정 2021-01-26 오전 8:25:53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행길㈜이 운영하는 모범떡볶이는 간편식 HMR 제품 ‘모범easy떡볶이’로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46년 역사의 모범떡볶이는 전국 20여 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다. 지난해 가정간편식 수요에 발맞춰 HMR 제품 ‘모범easy떡볶이’를 출시했다. 쿠팡, 헬로네이처 등 온라인 주요 마켓에 입점해 판로 확대하다가 이달부터 킴스클럽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강남점 등 킴스클럽 21개 매장과 대형 식자재 마트 장보고식자재마트에서 판매한다..

이 제품은 4대째 이어져 내려온 모범떡볶이만의 비법 소스를 그대로 담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매장에서 먹는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이다. 차돌, 오징어 등 여러 토핑과도 잘 어우러져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할 수 있다.

행길 관계자는 “제품은 지난해 온라인 주요 마켓 입점 후 판매량이 증가하며 생산 물량을 더욱 늘리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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