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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문세윤 식욕마저 떨어뜨린 초고난도 홈트의 정체는?

아침식사를 건 모닝 홈 트레이닝
자신감 폭발→곡소리 난무
  • 등록 2020-10-18 오후 5:12:03

    수정 2020-10-18 오후 5:12:03

[이데일리 스타in 김은비 기자] ‘1박 2일’ 멤버들이 이른 아침부터 수난을 겪는다.

1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방토피아’ 특집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오직 멤버들만을 위한 이상적인 공간 ‘방토피아’에서 다 함께 시간을 보내는 여섯 남자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진 없이 하룻밤을 보낸 멤버들을 위해 이들의 오랜 소원이었던 아침 밥차가 준비되고, 맛있는 아침식사를 사수하기 위한 특별한 기상 미션까지 기다리고 있다고 해 눈길이 쏠린다. ‘방토피아’에서의 아늑한 하루로 체력을 완벽 보충한 멤버들은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열정적으로 나선다고.

그러나 이내 화기애애했던 미션 현장에 곡소리가 울려 퍼진다고 해 궁금증을 돋운다. 여섯 남자의 잠을 깨울 기상 미션은 다름 아닌 지옥의 홈 트레이닝으로, 예상치 못한 초고난도 미션이 멤버들을 순식간에 기진맥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1박 2일’ 최약체 김선호는 “중간에 기억을 잃었어요”라고 고백하고, 먹선생 문세윤마저 “(아침)먹지 말까?”라고 충격 발언까지 했다고 해, 이들이 끝까지 무사히 미션을 수행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예상치 못한 반전 미션이 추가로 공개돼 지옥의 홈트로 몹시 지쳐있는 멤버들을 또 한 번 경악하게 만든다고. 아수라장이 되어버린 기상 미션에서 아침 식사를 차지하게 될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문세윤과 김선호를 거의 실신하게 만든 ‘지옥의 홈 트레이닝’은 어떤 모습일지 오늘(18일) 본방송에 기대가 커진다.

‘1박 2일 시즌4’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1박2일 시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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