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스, 누적 제휴사 104개…전년比 55% 증가

  • 등록 2022-02-22 오전 9:28:24

    수정 2022-02-22 오전 9:28:24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화이트큐브는 자사의 건강 습관 플랫폼 ‘챌린저스’가 누적 제휴 기업 104개사를 돌파하며 전년대비 55%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업 제휴 챌린지 누적 참여자 수는 11만명으로 전년대비 10배 이상 증가했고, 챌린지 1건 당 평균 참여자 수도 638명을 기록해 약 2.5배 늘었다. 챌린저스와 제휴를 맺고 있는 기업들은 자사 브랜드와 제품 홍보를 위해 ‘체험형’ 챌린지와 ‘이벤트/캠페인형’ 등 2가지 유형을 활용하고 있다.

체험형 챌린지는 이용자들에게 자사 제품 및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방식이다. 또한 이벤트/캠페인형 챌린지를 개최하는 기업은 친환경, 운동, 수분 섭취 등 의미있는 행동 미션으로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는 식이다.

챌린저스 이용자들은 2030세대의 비중이 가장 높다. 최근에는 40대, 50대 연령층까지 이용자층이 확대되고 있다. 앱 이용자 특성상 스포츠, 뷰티, 식음료, 건강기능식품 등의 주요 타깃층이 고르게 분포됐다.

최혁준 화이트큐브 대표는 “챌린저스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앱 이용자들과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훌륭한 제품의 가치를 알리려는 제휴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선순환 구조를 실현하고자 한다”며 “챌린저스는 고객과 브랜드를 건강한 연결고리로 이어주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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