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본격 한국활동 시작.. 워킹 비자 발급 마쳐

  • 등록 2014-07-24 오후 6:31:13

    수정 2014-07-24 오후 6:32:06

야노시호
[이데일리 e뉴스 우원애 기자] 추성훈의 아내 모델 야노시호가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야노시호는 최근 한국 활동을 위해 1년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 받았다.

24일 한 방송 관계자는 “야노시호가 그동안 한국 활동을 위해 차근차근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야노시호는 한국 활동의 첫 포문으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살롱 드 에이치에서 열린 훌라(FURLA) 2014 FW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시호는 모델 출신답게 잡지 화보 촬영과 패션 분야에서 먼저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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