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데뷔 후 첫 亞투어 나선다

중국어권 4개 도시 확정
  • 등록 2016-07-26 오후 5:54:44

    수정 2016-07-26 오후 5:54:44

현아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가수 현아가 생애 첫 아시아투어 팬미팅에 나선다.

현아는 9월 4일 대만 타이페이 국제 컨벤션 센터 (TICC)에서 진행되는 단독 팬미팅을 시작으로 데뷔 이래 첫 솔로 아시아투어에 돌입한다. 이후 중국 광저우, 상하이, 청두 등 중국 3개 주요 도시로 이어진다. 현지 1만여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할 전망이다.

여성 솔로가수가 자신의 이름을 건 대대적 해외 투어공연을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솔로데뷔 6년 차에 글로벌 투어 목표를 달성하게 된 현아는 공연 개최를 확정한 4개 투어 도시에 이어 차후 방문 지역을 점차 넓혀 나가며 아시아 전역 기반의 단독 팬미팅 및 공연들을 개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아는 8월 1일 솔로 미니 5집 음반 ‘어썸(A’wesome)’으로 컴백한다. 트랩힙합 장르 ‘어때?’가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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