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오창 CAM4N 공장 생산재개

  • 등록 2023-03-08 오전 9:46:06

    수정 2023-03-08 오전 9:46:06

[이데일리 양지윤 기자] 에코프로비엠(247540)은 오창 CAM4N 공장이 전면작업 중지명령이 해제돼 생산을 재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생산재개 분야 매출액은 515억원으로 최근 매출액의 3.5% 규모다.

앞서 에코프로비엠은 지난해 1월 21일 발생한 오창 공장(CAM4N) 화재로 인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으로 부터 CAM4 및 CAM4N 공장에 대한 전면작업중지명령을 받았다. 같은해 4월 11일 관계기관의 화재 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부처로부터 CAM4 공장의 전면작업중지 해제를 통보 받았으며 이후 해당 공장의 생산을 재개했다.

회사 측은 “지난 7일 대전지방고용노동청으로부터 CAM4N 공장의 전면작업중지 전부 해제를 승인 받았으며 공시 제출일 현재 CAM4N 공장의 생산 재개를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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