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대 대한토목학회장에 이종세 한양대 교수 취임

  • 등록 2019-01-13 오후 2:34:55

    수정 2019-01-13 오후 2:34:55

[이데일리 정병묵 기자] 이종세(사진)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제51대 대한토목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 신임 회장은 지난 1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대한토목학회 정기총회에서 공식 취임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1년이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토목공학을 구현하기 위해 산업 융성과 지식 공유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네트워크를 만들겠다”며 “세계로 통하는 학회, 건설영토 확장의 구심점으로서 국제활동을 강화하고 건설문화의 새로운 전통을 만들어 토목인의 위상을 되찾아 가겠다”고 밝혔다.

이종세 신임 대한토목학회장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 프린스턴대에서 구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10~2012년 한국전산구조공학회 회장도 지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나 홀로 집에' 이제 끝... 우리동네키움센터

이데일리

  •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
  •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김형철
  •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