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경찰 대혁신 TF 전제회의…지역축제 등 협업 논의

다중운집 상황 관련 기관 간 협업 방안
  • 등록 2022-12-01 오전 10:06:20

    수정 2022-12-01 오전 10:06:20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경찰청은 1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13층 대청마루에서 이창원 한성대 총장과 조현배 전 해경청장 공동위원장 주재로 제3차 ‘경찰 대혁신 태스크포스(TF) 전체회의’를 개최한다.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경찰 대혁신 태스크포스(TF) 1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축제·행사 등 다중운집 상황에서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자체·경찰·소방 및 민간 전문가 등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 토의하고,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TF 각 팀에서 추진 중인 개혁과제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 조직문화 혁신과제로 역량·업무 중심 인적자원 관리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어 치안전문가 양성을 위해 기능·경력별 역량기반 교육체계 구축 및 현장 밀착형 상시교육훈련 도입 등 ‘경찰교육 대개혁’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