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배우 최현욱과 함께 ‘백 투 더 무신사’ 캠페인

‘거리 패션’ 콘텐츠 인기 끌던 2000년대 초 스타일 재현
카고 포켓 데님 팬츠, 빈티지 그래픽 셔츠 등 활용
  • 등록 2022-06-03 오전 10:39:30

    수정 2022-06-03 오전 10:39:30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가 배우 최현욱과 함께 ‘우리의 그 시절을 기억하며, 백 투 더 무신사(Back to the MUSINSA)’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사진=무신사)
오는 1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스트릿 패션 열풍이 시작된 2000년대 초를 추억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했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거리 패션 사진을 찍어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이후 패션 회사를 창업하는 문지웅 캐릭터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번 캠페인 화보에서는 ‘무진장 신발 사진이 많은 곳’ 커뮤니티가 인기를 끌던 시절 패션 피플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한 최현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빈티지한 그래픽의 셔츠와 카고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 와이드 팬츠를 비롯한 아이템으로 레트로한 무드의 룩을 완성했다.

2000년대 초반의 아날로그 감성이 돋보이는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영상에서 최현욱은 그 시절 패션 커뮤니티를 운영하던 무신사 대표로 몰입해 거리의 패션 피플을 촬영한다.

이와 함께 무신사는 화보 속 최현욱이 착용한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브라운브레스, 예일, 엠엠엘지, 로맨틱크라운, 디스이즈네버댓을 비롯한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의 일부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다양한 패션 피플의 스트릿 스냅을 보는 재미가 있던 2000년대 초반을 무신사 스토어 입점 브랜드와 함께 재해석했다”며 “특히 2000년대생 배우 최현욱만의 분위기로 완성한 ‘그 시절 스트릿 룩’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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