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나이언틱과 ‘포켓몬고’ 파트너십 체결

23일부터 롯데리아 등 7개 브랜드 매장 '포켓스톱·체육관' 지정
  • 등록 2017-02-22 오전 9:07:46

    수정 2017-02-22 오전 9:07:46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지난달 24일 국내 출시된 모바일 AR(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를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등 ㈜롯데리아가 운영하는 7개 브랜드 매장에서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롯데리아는 미국 게임사 나이언틱과 파트너십을 체결, ‘포켓몬고’ 유저 대상 판촉행사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7개 브랜드는 롯데리아, 엔제리너스커피, TGI프라이데이스, 크리스피크림도넛, 나뚜루팝, 빌라드샬롯, 더 푸드 하우스다. 23일부터 ㈜롯데리아의 국내외 7개 브랜드 2709개 매장 중 2459개 매장이 포켓몬을 잡을 때 필요한 ‘몬스터볼’과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포켓스톱’으로 지정, 250개 매장은 게임 사용자 간의 대결 장소인 ‘체육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총 2700여 곳에 달하는 (주)롯데리아 매장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게임 유저와 매장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포켓몬고’는 유저가 직접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포켓몬 출현 지역에서 포켓몬을 잡고 다른 유저와 대결을 펼치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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