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형광페인팅 체험…'네온 브러쉬' 서울 이어 부산 상륙

5월 16~19일 부산 멜트서
  • 등록 2024-04-24 오전 11:13:49

    수정 2024-04-24 오전 11:15:00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어둠 속에서 형광 페인팅을 체험하는 ‘네온 브러쉬’가 서울에 이어 부산에 상륙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부산 해운대 관광공연장 ‘멜트(MELT)’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가 주최하는 ‘네온 브러쉬’는 파리, 런던을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팝업 페인팅 워크숍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3월 서울에서 처음 개최됐다.

‘네온 브러쉬’ 체험 모습(사진=피버).
체험은 어둠 속 형광 조명 아래, 약 90분간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전문가 지도 아래 일반 물감과 형광 물감을 혼합해 작품을 만들어보고 종료 이후 소장할 수 있다. 현장에서 와인이나 무알콜 칵테일을 구매하거나 콜키지 포함 티켓으로 주류도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만 19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다. 붓, 페인트, 앞치마 등 필요한 물품은 현장에서 제공되며 물감 등이 묻을 수 있어 편안한 복장이 권장된다. 참가 관련 정보 및 예매는 피버 앱 혹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페인팅 체험 워크숍 ‘네온 브러쉬’(사진=피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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