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지현 측 "코로나19 관련 이상 없어"...시어머니도 완치

  • 등록 2021-07-15 오후 8:35:58

    수정 2021-07-15 오후 8:35:58

배우 전지현 (사진=문화창고)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배우 전지현 측은은 코로나19 관련 “이상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이날 한 매체가 전지현의 시어머니인 디자이너 이정우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하자 이같이 전했다.

이 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시기는 3개월 전인 지난 4월로,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지현은 당시 촬영 일정 등으로 이 씨와 직접적인 접촉도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씨는 지난달 불거진 며느리 전지현과 아들 부부의 이혼설에 불쾌한 심경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당시 이 씨는 SNS를 통해 “오늘은 너무 화나는 날”이라고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편, 전지현은 오는 20일 넷플릭스 ‘킹덤: 아신전’ 온라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킹덤: 아신전’은 조선을 뒤엎은 거대한 비극의 시작인 생사초와 아신의 이야기를 담은 ‘킹덤’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로 23일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