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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두산솔루스, 두산그룹 지분 매각 부상에 급등

  • 등록 2020-04-08 오전 10:12:01

    수정 2020-04-08 오전 10:12:01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두산솔루스(336370)가 두산그룹의 지분매각 방안이 부각되면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8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두산솔루스는 전일 대비 16.1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솔루스1우(33637K)도 23.21% 오른 1만1200원에 거래 중이며, 두산솔루스2우B도 15.89% 오르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국책은행의 두산중공업 1조원 지원 이후 두산그룹의 자구안 일환으로 전자·바이오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솔루스의 지분 51%를 매각하는 방안이 급부상하고 있다.

두산솔루스는 두산과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 주요 주주를 포함한 특수관계인들이 6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은 17%, 특수관계인은 44%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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