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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경련 "원자잿값 폭등에 기업경기전망 3개월 연속 부진"

  • 등록 2022-05-24 오전 10:50:09

    수정 2022-05-24 오전 10:50:09

원자재 가격 폭등과 물가 급등으로 인한 주요국의 경기 부진으로 기업경영환경이 계속 나빠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조사결과 6월 전망치가 96.3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4월부터 3개월 연속 100을 밑돌고 있습니다.

3개월 연속 100 이하를 기록한 건 지난 2020년 12월~2021년 2월 이후 16개월 만입니다.

전경련은 경기전망 악화의 원인 중 하나로 국제 원자재가격 폭등과 주요국의 경기 부진 등 대내외 경제 불안을 지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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