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희 횡성한우축제 5일간 메인 MC '화려한 입담 뽐내'

  • 등록 2022-10-06 오후 8:43:17

    수정 2022-10-06 오후 8:43:17

(사진=김성희)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방송인 김성희가 횡성한우축제를 성황으로 이끌었다.

김성희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4일까지 5일간 강원도 횡성군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진행된 횡성한우축제의 메인 행사인 공연 MC를 도맡았다. 첫날 김희재, 장윤정, 허민영, 둘째날 체리블렛, 원웨이크루, HYNN 박혜원, 셋째날 이도진, 황우림, 홍자, 장민호, 넷째날 뮤지컬스타 이동신, 곽동현, 홍지민, 최정원, 마지막 다섯째날 이은미와 SG워너비 김진호의 공연이 이어졌다. 공연 출연진, 남자 진행자는 매일 바뀌었지만 여자 진행자는 김성희 한명이었다. 때론 김성희 혼자 진행을 맡기도 했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지역의 대표적인 축제 중 하나다. 특히 인기 가수들이 무대에 오르는 공연 때는 관객들이 객석을 가득 메웠다.

김성희는 맛깔나는 진행 솜씨를 선보이며 마련된 관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만들었다. 비가 내리는 날에도 관객들이 흥겨움을 잃지 않도록 분위기를 돋우며 축제에 흥겨움을 더했다.

김성희는 “매일 무대에 오르는 경험은 나도 재미있었다. 진행을 실수 없이 잘 소화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성희는 지난 1999년 KBS 공채 14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각종 연예뉴스 프로그램에서 리포터 및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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