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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천지 예배 참석"…전북 코로나19 의심환자 2명

  • 등록 2020-02-20 오전 10:54:49

    수정 2020-02-20 오전 10:54:49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전북에서도 코로나19 의심환자가 발생했다.

전북도는 20일 전북지역 신천지 교회 교인 2명이 코로나19 의심증세를 보여 자가격리 조치했다고 밝혔다.

의심환자 2명은 전주 거주민으로 31번 확진자가 참석해 슈퍼전파 매개가 된 것으로 추정되는 신천지 대구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는 오늘 중으로 나올 예정이다.

전북은 지난 18일 16번 확진자의 접촉자가 자가격리에서 해제돼 이전가지 코로나 19와 관련한 격리자가 없는 상황이었다.

신천지 대구교회에 방역작업이 진행 중이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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