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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의사,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전아영 과장 선정

  • 등록 2021-09-16 오후 1:56:07

    수정 2021-09-16 오후 1:56:07

[이데일리 이순용 기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16일 안산병원에서 ‘올해 최고의 의사 닥터 컴웰(Dr. COMWEL)’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닥터 컴웰 시상식은 전국 10개의 공단 병원 230여명의 의사 중에서 인술을 겸비하고, 공공병원 의사로서 진료에 최선을 다하는 최고의 의사를 엄격한 과정을 거쳐 선발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올해 수상자로 선정된 전아영 재활의학 과장은 ’15년도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 입사해 투철한 직업의식과 사명감으로 환자 진료에 열정을 다하여 환자 및 직원들에게 큰 신뢰를 받고 있다.

이와 더불어 산재 노동자들의 직장 복귀를 위한 공단 병원의 전략사업 추진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고, 산재 노동자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장해판정을 할 수 있도록 도입한 장해전문의료기관 제도의 성공적인 안착과 기틀 마련에도 크게 일조했다.

이 밖에도 직장복귀지원 팀장으로서 소속병원 산재환자의 직장 복귀율을 높이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2018년도 공단 ‘직장복귀프로그램’ 사례선발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재활전문센터장으로서도 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 획득에도 기여했다.

또한 대외 여러 언론 매체들과의 인터뷰 등을 통해 공단의 환자 맞춤형 재활치료의 전문성을 알리는데 힘썼으며, 병원 내 뿐만이 아니라, 관내 무료 진료소 등을 통해 진료봉사를 펼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강순희 이사장은 격려사에서 “코로나19라는 국가적 재난 속에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안산병원 직원들께 감사와 격려를 전하며, 앞으로도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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