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3,197.20 18.46 (+0.58%)
코스닥 978.30 8.31 (+0.86%)

GS건설, 144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 등록 2011-06-13 오후 5:37:36

    수정 2011-06-13 오후 5:37:36

[이데일리 천승현 기자] GS건설(006360)은 지엘피에프브이원주식회사에 대해 1440억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02%에 해당하는 규모다.

소셜 댓글by LiveRe

많이 본 뉴스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발행인 곽재선 I 편집인 이익원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