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힐스테이트에코' 모델하우스 개관 첫날 2천명 방문

  • 등록 2013-11-22 오후 5:37:58

    수정 2013-11-22 오후 5:37:58

[이데일리 정수영 기자]현대건설이 22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문을 연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 모델하우스에 개관 당일 2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마곡지구라는 입지와 현대건설이 시공, 5호선 발산역 도보 1분 거리라는 장점 때문에 모델하우스 개관전부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마곡 힐스테이트 에코’는 지하 6층~지상 14층짜리 1개동, 전용면적 22.44~42.87㎡ 총 496실로 지어진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910만원대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청약은 오는 25~26일 진행되며, 27일 당첨자 발표, 28일부터 이틀간 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곡지구 입주예정인 30여개 대기업 수요와 단지 맞은편에 지어지는 1200병상의 이화의료원(2017년 개원 예정)이 있어 풍부한 임대수요가 예상된다. 모든 타입에 소형 가전장이 배치되며 냉장고,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이 모두 빌트인으로 설치된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 657-4번지 강서구청 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입주는 2016년 4월 예정이다. (02)3665-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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