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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中시안 반도체공장 둘러보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등록 2020-05-18 오전 11:43:44

    수정 2020-05-18 오전 11:43:44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은 18일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가오는 거대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재용 부회장은 이날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시안 반도체 사업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과거에 발목 잡히거나 현재에 안주하면 미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부회장은 그러면서 “시간이 없다. 때를 놓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삼성전자 시안반도체 사업장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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