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롯데관광개발, 제라진소년소녀합창장 후원

  • 등록 2022-08-08 오후 1:48:16

    수정 2022-08-08 오후 1:48:16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이 오는 10일 독일 도르트문트 시립 역사박물관에서 도르트문트 어린이 오케스트라와 합동 공연을 펼친다고 8일 밝혔다.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은 제주 문화와 이야기를 제주어로 노래하는 어린이합창단으로 2018년 제주 4.3 70주년 광화문 국민문화제 및 정부수립 70주년 경축식 등 주요 행사에 제주 홍보대사로 활동해왔다.

첫 해외방문길에 나서는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은 합동 공연 외에도 에르푸르트 시청 콘체르트홀에서 주독일 한국문화원 주최로 열리는 8·15 광복절 기념 공연에 참여하며, 베를린 세계민속 문화축제와 방게로게섬 등에서 제주어와 한국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한편, 롯데관광개발은 제라진소년소녀합창단과 지난 2020년 공식 후원 협약 이후 3년간 인연을 맺어왔으며 지난해 11월 제주시 조천읍에 자체 연습실인 제라진 노래마당을 후원했다.

이외에도 롯데관광개발은 2020년부터 제주컬프로젝트를 통해 제주지역 창작 뮤지컬 지원과 함께도내 예술기관 후원 등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롯데관광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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