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코 비상임이사에 임응수·정지환 임명

  • 등록 2024-05-03 오후 4:10:32

    수정 2024-05-03 오후 4:10:3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획재정부가 임응수, 정지환 씨를 비상임이사로 임명했다고 3일 밝혔다.

임응수 비상임이사는 현재 법무법인 광안 변호사로 재직 중이며, 정지환 비상임이사는 KBS 보도본부 국장과 KBS 대전방송 총국장을 역임했다.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임응수 이사는 1971년생으로 서울대 사회학 학사를 나와 현재 법무법인 광안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정지환 이사는 1963년, 연세대 경영학 학사·동국대 동국대 언론학 석사 출신이다. KBS 런던특파원, 보도본부 국장, 대전방송 총국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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