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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엘티, SKB에 ‘B tv 태블릿’ 공급

  • 등록 2021-09-01 오후 2:19:21

    수정 2021-09-01 오후 2:19:21

B tv 전용 태블릿형 IPTV. 에이엘티 제공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인공지능(AI) 미디어 솔루션 기업 에이엘티는 SK브로드밴드에 태블릿형 IPTV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레노버 태블릿을 기반으로 SK브로드밴드 IPTV 서비스를 탑재해 실시간 방송과 VOD를 시청할 수 있다.

10.3인치 화면으로 풀HD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옥타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집 안 어디서나 끊김없이 실시간 IPTV를 시청할 수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재택근무와 학생들의 원격수업이 지속됨에 따라 태블릿을 업무나 학업에 활용할 수 있고, 온라인 게임과 OTT 시청, 음악 감상 등 여가용으로도 이용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와 함께 돌비 애트모스를 지원해 보다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고, 음악, 게임, 영상 등 콘텐츠에 맞게 소비자가 원하는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외출 시에는 전용 악세서리인 폴리오 케이스를 통해 태블릿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태블릿과 함께 제공되는 블루투스 스피커 독은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함과 동시에 태블릿 충전도 가능해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에이엘티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가정 내 콘텐츠 소비가 급격히 증가하고, 캠핑 차박 등 소규모 가족 단위 야외활동도 늘고 있어, 실시간 방송과 VOD를 제공하는 세컨드TV 플랫폼에 대한 시장 요구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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