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중개형ISA 거래 이벤트 9일까지 진행

  • 등록 2022-12-08 오후 3:37:03

    수정 2022-12-08 오후 3:37:03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삼성증권(016360)은 중개형ISA 거래 이벤트인 ‘투자에 진심인편, 절세 응원 이벤트’를 9일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비대면 중개형ISA에 순입금 또는 중개형ISA 내에서 투자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먼저 ‘2022년에도 투자에 진심인편, 절세 응원 이벤트’에 신청해야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중, 비대면 중개형ISA에 1만 원 이상 순입금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이다. 두 번째는 기간 중 비대면 중개형ISA에 1000만 원 이상의 금액을 순입금한 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을 거래하고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순입금액, 거래금액, 잔고가 1000만 원 이상일 경우 3만 원, 2000만 원 이상일 경우 5만 원, 4000만 원 이상일 경우 10만 원의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금융상품은 국내주식, ETF/ETN, 주가연계증권(ELS), 파생결합증권(DLS), 주가연계사채(ELB), 파생결합사채(DLB), 펀드다. MMF, RP는 제외된다.

두 가지 이벤트에 중복 당첨은 불가하다. 삼성증권에서 기존에 진행됐던 ‘절세 응원 이벤트’에 참여해 이미 경품 수령 이력이 있는 고객도 이번 이벤트에 혜택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패밀리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아울러 10월 말 기준 업계 최초로 중개형ISA 가입자가 9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중개형ISA의 가입자뿐만 아니라 잔고 모두 국내 시장 전체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중개형ISA 서비스 출시 이후, 온라인 우수고객을 위한 상담 서비스를 적극 시행해, 중개형ISA의 전반적인 가입 절차, 투자자산 활용 등에 대한 고객 문의에 적극적으로 응대한데에 이유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증권이 중개형ISA의 가입자를 분석해본 결과, 40대의 가입 비중이 가장 높았다. 뒤를 이어 30대의 가입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 연령대를 합쳐 비중이 약 절반(49.4%)에 달했다.

중개형ISA 투자 현황(예탁금 제외)은 국내주식(81.2%) 투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LS(주가연계증권)가 뒤를 이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최근 고금리 상황이 지속되면서 이자 및 배당소득세 절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중개형ISA 가입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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