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국민의힘 지도부와 관저서 만찬

정진석 비대위 첫 대면…김건희 여사도 참석
  • 등록 2022-11-25 오후 8:39:43

    수정 2022-11-25 오후 8:39:43

[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25일 한남동 관저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만찬을 진행 중이다. 윤 대통령과 정진석 비대위의 첫 만찬이다.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지난 16일 오전 동남아 순방을 마치고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 공군 1호기에서 내려 김대기 비서실장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만찬에는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과 비대위원, 주호영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양금희 수석대변인, 김미애·장동혁 원내대변인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관섭 국정기획수석, 이진복 정무수석, 김은혜 홍보수석 등이 배석했다.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는 윤 대통령의 최근 동남아 순방 성과를 공유하고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내년도 예산안 처리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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