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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거버넌스 공개 세미나, 10일 열려

  • 등록 2014-04-07 오후 6:07:24

    수정 2014-04-07 오후 6:08:42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미래 인터넷 세상에서 정부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4월 23일부터 24일까지 브라질에서 열리는 인터넷 거버넌스 회의를 앞두고, 국제적 이슈 사항인 인터넷 거버넌스에 대한 대국민 정보공유와 의견수렴을 위한 공개세미나가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오는 1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 2층에서‘인터넷 거버넌스 공개 세미나’를 연다.

장석권 교수(한양대)의 ‘인터넷 거버넌스의 방향’에 대한 발표 이후 브라질 글로벌 멀티스테이크홀더회의 관련 분야별 의견이 제시된다. 여기서는 △세계 학계 의견 종합 등(민병원 이대 교수) △한국 시민사회 제안 내용 배경 및 해외 단체 의견 종합(오병일 진보넷 위원)△한국 정부 제안 내용 배경 및 각국 정부 의견 종합( 송경희 미래부 과장) 등이 발표된다.

전문가 주제발표 세션에서는 △브라질회의 세부 논의사항(이영음 한국방통대 교수)△NETmundial 접수 의견 소개(이동만 KAIST 교수)△ICANN 국제(박윤정 한국뉴욕주립대 교수)의 발표가 있다.

이후 △글로벌 인터넷 거버넌스 동향과 시사점 등(김정희 한국인터넷진흥원 팀장)△인터넷 생태계의 인터넷 서비스 관련 글로벌 이슈(백명훈 김앤장 위원)△인터넷 서비스 환경의 준거법 적용 동향(전응준 법무법인 유미 변호사)의 발표가 있은 뒤 종합 질의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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