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닌빈’과 구름의 도시 ‘사파’로 트레킹 어때요?

승우여행사, 베트남 북부 트레킹 상품 출시
강과 호수로 둘러싸인 ‘닌빈’
베트남의 스위스 ‘사파’ 등
  • 등록 2022-09-14 오후 4:15:08

    수정 2022-09-14 오후 4:15:08

베트남의 스위스로 불리는 ‘사파’의 판시판산


[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자연여행 전문여행사 승우여행사가 세 번째 해외 자연 트레킹 휴양지로 베트남을 선정하고 북부지역인 닌빈과 사파로 트레킹 여행에 나선다.

동남아 여행지 중 매력적인 나라로 손꼽히는 베트남. 그중 북부는 지금까지 알려진 베트남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곳이다. 순박한 산악민족의 삶 그리고 자연과 그 속에서 지내온 사람들의 세월과 문화가 융합된 베트남의 옛 모습을 접할 수 있다.

북부지역 중 물의 도시인 ‘닌빈’은 수직 절벽의 바위산과 100여 개의 동굴, 30여 개의 작은 계곡들이 강과 호수를 둘러싸 천혜의 절경을 선사한다. 거대한 바위산, 습지대, 작은 동굴 등 강 주변을 오르내리며 볼 수 있는 풍광이 이색적이다.

구름의 도시 ‘사파’는 중국과 국경을 이루는 고산지대 마을로 베트남의 스위스라 불린다. 아름다운 라이스테라스의 경치를 즐기며 소수민족 마을을 방문하는 트레킹이 일품이다.

베트남의 물의 도시 닌빈의 땀꼭나룻배 투어


승우여행사는 베트남 북부를 여행하기 최적의 시기인 10월 중순부터 11월 사이 물의 도시 ‘닌빈’과 구름의 도시로 불리는 ‘사파’에서 가볍게 걷고 편하게 쉬며 베트남 북부를 제대로 경험한다.

일정에는 닌빈의 ‘꾹프엉 국립공원’ 트레킹과 사파의 소수민족 마을인 ‘깟깟마을’과 ‘따반마을’ 트레킹 등 총 3회의 트레킹이 진행된다. 인도차이나반도에서 가장 높은 판시판 산 정상을 왕복 케이블카로 정복하며, 땀꼭 나룻배투어, 모아나 빌리지 관광 등이 포함되어 적당한 강도의 트레킹과 휴양,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한편, 승우여행사는 1998년에 창립하여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다니며,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는 자연여행 전문여행사이다. 최근에는 몽골, 태국 등 가볍게 걷고 편하게 쉬는 해외 자연 휴양형 이지트레킹(Easy Trekking) 상품을 신규 기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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