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대한민국 인구 45%, 중고나라 쓴다

2050세대가 회원의 59% 수준
코로나 이후 중고나라 네이버 카페 MAU 1000만명에서 1200만명으로
하루 39만건 신규 물품 등록 유지..재방문율 70% 수준
  • 등록 2020-05-21 오후 1:57:20

    수정 2020-05-21 오후 1:57:20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중고나라(대표:이승우)의 가입 회원 규모가 전국민의 약 45% 수준인 2,317만명을 돌파했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이자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거래할 수 있는 것을 모바일로 쉽고 편하게 팔고 사는 상거래가 일상화되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중고나라 카페와 앱 전체 가입 회원을 국가통계포털에서 공개된 대한민국 전체 인구와 비교하면 20대의 54%, 30대의 71%, 40대의 68%, 50대의 41% 수준이다.

중고나라의 가입자를 대한민국 인구와 비교하면 5,163천만명 대비 가입자 2,317만명(45%)으로 단일 커뮤니티와 중고거래 플랫폼 부분에서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 수준이다.

어떤 플랫폼보다 활발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중고나라 카페의 경우 지난 4월 MAU(월간활동 이용자)는 1,200만명을 기록했으며 이는 올해 1월 1,000만명에 비해 200만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중고나라에 등록되는 상품건수는 월간 약 392,000건이며 이는 1초에 4.5개 수준이다. 중고나라의 카페의 재방문율은 70%로 전 연령대의 고른 방문이 특징이다.

중고나라가 카페와 별도로 운영중인 서비스 채널인 ‘중고나라 앱’ 역시 빠르게 성장 중이다. ‘중고나라 앱’ 은 출시한지 4년만에 특별한 마케팅 활동 없이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중고나라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중고 물품 거래 플랫폼인 네이버 카페 채널의 위상과 서비스는 더 강화하고 앱을 통해서는 특별한 기능을 통해 새로운 중고 물품 거래 경험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중고나라 이승우 대표는 “중고거래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는 고객들이 원하는 물건이 다양한 가격대에 항상 등록돼야 하고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역동성이 있어야 판매자와 구매자가 모두 존재하는 시장 가치가 있다. 대한민국 절반이 가입돼 있으며 매일 39만건의 상품이 등록되는 중고나라의 가치와 미래는 누구도 상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네이버 카페 플랫폼의 새로운 운영 정책과 함께 이용자의 안전 거래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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