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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 서울교육청 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 선정

  • 등록 2021-03-16 오후 2:46:30

    수정 2021-03-16 오후 2:46:30

[이데일리 신하영 기자] 국민대가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하는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변승욱 국민대 음학학부 교수(사진=국민대)
국민대는 오는 2023년 2월까지 2년간 43억원의 운영비를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지원받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사업은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융·복합 예술교육과 예술체험기회를 제공하는 서울교육청 주관 사업이다. 국민대는 2017년부터 학교 예술교육 지원을 위해 예술융합교육 모델을 만들어 운영했다.

운영단장을 맡고 있는 변승욱 국민대 음학학부 교수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가상현실(VR)·증강 현실(AR) 프로그램 등을 융합한 새로운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학교예술교육이 되도록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를 이끌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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