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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프레인글로벌, 세계 최대 규모 PR시상식서 수상

  • 등록 2021-09-30 오후 3:30:37

    수정 2021-09-30 오후 3:30:37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11번가와 프레인글로벌이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PR 시상식인 ‘2021 아시아 태평양 세이버 어워즈(2021 Asia-Pacific SABRE Awards)’에서 ‘지역 부문(Korea)’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부문’ 캠페인 본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이버 어워즈’는 PR 분야 최고 권위의 기관인 ‘PRovoke medi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PR 시상식이다. 매년 1600개 이상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각 나라의 기업 및 PR 에이전시 실무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직전연도의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낸 PR 기업과 두드러진 업적을 달성한 PR 프로젝트를 시상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비대면으로 치러진 이번 시상식에서 프레인글로벌이 지역 부문(Korea)과 인플루언서 마케팅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한 PR 캠페인은 11번가가 반려인들의 책임감 있는 평생 반려 의식을 사회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 ‘희망가득(HOPE FULL)챌린지’이다. 이 캠페인은 시의성 있는 사회 문제를 아젠다로 선정하고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일으킬 수 있는 콘텐츠 제작과 실질적인 유기동물 지원 프로그램이 짜임새 있게 기획되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캠페인을 운영한 프레인글로벌의 김동욱 사장은 “사회 문제에 대해 단순히 화두를 던진 것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코로나 시대 디지털을 통한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을 끌어내어 참여를 유도한 것에 의미가 있다”며 “더 다양한 디지털 소통을 통해 11번가의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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