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청년고용지원 MOU체결

  • 등록 2015-12-02 오후 1:16:27

    수정 2015-12-02 오후 1:16:27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넷마블게임즈는 지난 1일 넷마블 사옥에서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지청장 김상수)과 청년고용지원을 위해 ‘청소년 취업지도 학습 프로그램’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청소년 취업지도를 위한 학습 프로그램은 게임콘텐츠 산업에 꿈이 있는 청소년들에게 넷마블이 재능기부를 통해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넷마블과 함께하는 이번 1기에는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서울공업고등학교, 미림여자정보과학고등학교, 동일여자상업고등학교, 광신정보산업고등학교, 서서울생활과학고등학교 등 5개 학교 및 특성화고 학생 25명이 참가해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보드게임 개발 체험 및 게임 개발자들과의 만남 등을 통해 게임 개발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넷마블 직원의 그룹별 멘토링을 통해 게임콘텐츠업계 맞춤형 자기소개서 및 면접스킬 등을 전수받게 된다.

가운데 좌측부터 넷마블게임즈 권영식 대표,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김상수 지청장이 ‘청소년 취업지도 학습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넷마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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