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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방쿡' 박준형, 장혁 요리에 독설 "야구장갑이네"

  • 등록 2021-05-08 오후 6:03:02

    수정 2021-05-08 오후 6:03:02

(사진=MBN)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전국방방쿡쿡’ 스페셜 게스트 박준형이 그룹 god 시절 휴지귀신과 강제 미팅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8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전국방방쿡쿡’(이하 ‘방방쿡’)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박준형과 황치열이 출연해 배고팠던 지난 시절의 에피소드를 대방출한다.

‘방방쿡’의 배우 팀과 스포츠 선수 팀은 경기도 광주의 친환경 특산물을 활용해 스페셜 게스트들을 위한 요리를 만든다. 이에 박준형과 황치열은 엄청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가 하면 표현력 100점짜리 반전 시식 평가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박준형은 항상 배고팠던 god 합숙 시절 있었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특히 god가 귀신을 봐서 성공했다는 썰과 관련한 ‘화장실 휴지귀신과 강제 미팅’ 사연을 풀어놓으며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웃픈’ 상황을 연출 한다.

또한 그는 고깃집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었던 사연과 새우 과자로 만든 새우 죽, 윤계상의 어머니가 챙겨 준 순댓국에 얽힌 추억 등을 꺼내놓는다.

이밖에도 박준형은 장혁의 완성된 요리를 보고 “야구장갑이네”라고 독설을 날려 모두의 폭소를 자아낸다. 그가 장혁의 요리를 ‘야구장갑’이라 표현한 이유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차태현은 현주엽의 활약에 허탈해하며 “저 먹깨비 형 때문에 안 되겠다”고 말해 이날 승부의 향방을 알 수 없게 만든다.

먹성 좋고 재치 만점 입담을 가진 스페셜 게스트 박준형, 황치열과 떠나는 그 시절 추억 여행은 8일 오후 5시 50분에 방송하는 ‘방방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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