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신 쿠쿠그룹 회장, 쿠쿠홀딩스 지분 전량 증여

  • 등록 2022-08-24 오후 4:14:21

    수정 2022-08-24 오후 4:14:21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쿠쿠홀딩스(192400)는 구자신 쿠쿠그룹 회장이 보유 주식 97만8525주 전량을 구본학 쿠쿠전자 사장에 증여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로써 구본학 사장의 보유주식 수는 1604만2975주, 지분율은 45.11%로 늘어났다.

이와함께 구 회장인 차남 구본진 씨는 지분이 없던 구경모 씨에게 111만0350주를 증여했다. 이에 따라 구본진 씨의 보유 주식 수는 541만3890주, 지분율은 15.22%로 줄었고 구경모 씨는 구본학 사장, 구본진 씨에 이어 쿠쿠홀딩스 3대 주주로 올라섰다. 지분율은 3.1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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