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국립중앙박물관 청자실

  • 등록 2022-11-22 오후 5:30:44

    수정 2022-11-22 오후 5:30:4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청자실’ 언론공개회에서 참석자들이 청자를 살펴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상설전시관에 청자실을 새롭게 개편해 국보 12점 등 250여 점을 23일부터 일반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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