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황규석 서울의사회 신임 회장 면담

  • 등록 2024-04-02 오후 5:27:08

    수정 2024-04-02 오후 5:27:08

[이데일리 함지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오후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황규석 제36대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임 회장과 면담을 가졌다.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황규석 제36대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임 회장(사진=서울시)
지난달 30일 열린 서울시의사회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황규석 회장은 강남구 의사회장, 대한개원의협의회 부회장, 서울시의사회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20여년 이상 국내 의료계 발전과 시민 건강을 위해 종사해 온 전문의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오 시장은 황 회장과의 면담에서 ‘시민 생명’이 최우선이라는 마음으로 서울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조,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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