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플러스,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 3관왕 쾌거

한국자동차 진단보증협회 주관대회서 대상·금상·단체상 수상
  • 등록 2022-11-29 오후 5:24:10

    수정 2022-11-29 오후 5:24:10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비대면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를 운영하는 오토플러스는 ‘제16회 대한민국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금상을 포함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토플러스는 제16회 대한민국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에서 대상·금상을 포함한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오토플러스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오토플러스)
한국자동차 진단보증협회가 주관하는 자동차진단평가 기능경진대회는 자동차진단평가사의 실제 업무능력을 평가하는 대회다. 공정한 진단 기술 경쟁을 통한 평가사의 기술 수준과 진단평가 능력 향상이 목적이다. 자동차진단평가사는 중고차 거래 시 중고차 성능과 상태 등을 점검해 중고차 평가가격을 산정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번 수상은 고객과 가장 맞닿아 있는 리본카 세일즈 매니저들이 출전해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고 오토플러스는 설명했다. 100여 명의 자동차진단평가사들과의 경쟁을 뚫고 대상(고용노동부장관상)과 금상(국제올림픽한국위원회장상)을 수상한 정주호 과장과 이윤행 과장은 영업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객 상담을 담당하는 직원들이다. 전문적인 중고차 진단 역량을 토대로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노력한 성과다. 오토플러스도 수상자들에게 별도의 시상금을 지급했다.

대상을 차지한 정주호 오토플러스 광주지점 과장은 “회사 차원에서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투자지원을 아끼지 않은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대회 수상으로 그치지 않고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실무에도 잘 적용해 고객과 신뢰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오토플러스는 미캐닉뿐만 아니라 고객과 직접 만나는 세일즈 매니저들도 자동차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인재개발에 투자함으로써 고객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투명성과 공신력을 제고하고 있다.

이외에도 오토플러스는 단체상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정환 대표가 자동차진단평가사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는 영예를 안았다.

최재선 오토플러스 마케팅실 상무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직원들의 중고차 진단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결과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전기차 등 변화하는 자동차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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