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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무더위... 궁중비책 “상황 따라 골라쓰세요”

선케어 제품 관심↑…로션·스틱·쿠션 등 상황별 선택 폭 넓혀
  • 등록 2020-06-03 오후 3:09:37

    수정 2020-06-03 오후 3:09:37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특히 올해 여름은 여느 해보다 덥고 길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여름철 필수 아이템 중 하나인 선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여름철 선케어는 매일 수시로 덧발라야 하는 만큼 자신의 피부 타입이나 상황, 용도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화장품 궁중비책은 소비자들의 개별 상황 및 선호제품군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로션부터 팩트, 스틱까지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은 여름철 온 가족이 매일 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로션 타입.

‘워터풀 선로션’(SPF50+ PA++++)은 촉촉한 수분 로션 제형으로, 피부에 산뜻하게 밀착되어 매일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 특히, 올해 새롭게 미세먼지 흡착 방지 테스트와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피부가 연약한 아기부터 엄마, 아빠까지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을 흔들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외출시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사용가능한 쿠션과 스틱 타입 제품도 있다.

‘모이스처 선쿠션’(SPF40 PA+++)은 퍼프를 사용해 위생적으로 덧바를 수 있는 선쿠션 제품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을 높였고 수시로 덧발라도 들뜨거나 뭉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피부 톤을 연출해준다. ‘프레시 선스틱’(SPF50+ PA++++)은 야외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밀착력을 높여 투명하게 발리며,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선케어 제품군은 100% 무기 자외선 차단 방식으로 자외선을 반사ㆍ분산시켜 차단 효과를 높이고 피부 자극은 최소화했다”며 “매화나무, 복숭아나무 등 자연에서 얻은 5가지 성분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하여 자극 받은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푸른연꽃수 추출물 등 피부 보습 인자가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해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궁중비책의 선케어 제품은 제로투세븐닷컴, 전국 올리브영 매장, 쿠팡, 위메프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궁중비책의 선케어 제품. 스틱형(왼쪽부터), 로션형, 쿠션형. (사진= 궁중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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