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대한해운, 사외이사 노태식·김병호 신규선임

  • 등록 2020-03-26 오후 1:21:13

    수정 2020-03-26 오후 1:21:13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대한해운(005880)은 사외이사로 노태식 법무법인 태평양 상근고문과 김병호 전 한국산업은행 해양산업본부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임기는 오는 2022년 3월 25일까지다.

한편, 대한해운은 김병기 사외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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