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쿠키 나눔활동

ESG 교육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역아동 위한 쿠키 등 간식 꾸러미 선물
임직원 참여 플로깅, 장애인 복지단체 물품기부 등 사회공헌 지속
  • 등록 2023-01-26 오후 4:44:46

    수정 2023-01-26 오후 4:44:46

[이데일리 윤정훈 기자] CJ프레시웨이는 신입사원들이 지난 25일 아동양육시설에 손수 만든 쿠키를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활동에 참여한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39명은 CJ프레시웨이 상암 본사에 마련된 조리 공간에서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지도하에 정성을 담아 쿠키 200개를 구웠다.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들이 ESG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기 위한 쿠키를 만들고 있다(사진=CJ프레시웨이)
완성된 쿠키는 CJ프레시웨이 키즈 전문 식품 브랜드인 ‘아이누리’의 음료, 간식 등과 함께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에 전달됐다. ‘삼동보이스타운’은 6.25 전쟁을 겪던 1952년 설립돼 현재까지 소외계층 아이들을 보호 및 양육하고 있다.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기초 지식 함양을 위한 강의도 실시했다. 강의는 CJ프레시웨이의 ESG 비전과 전략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으며, 조직별 ESG 과제, ESG와 업무 간 연계 방법 등 전반적인 ESG 추진활동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CJ프레시웨이는 2030년 ESG 내재화를 목표로 ESG위원회를 운영하고, ESG 전략을 발굴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나눔활동과 강의는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대상 ESG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CJ프레시웨이는 신입사원 ESG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지역사회·고객·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상생 경영을 실천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임직원 참여 플로깅 활동, 장애인 복지단체 물품 기부 봉사, 아동양육기관 쿠킹클래스 등을 진행한 바 있다.

CJ프레시웨이 신입사원 김승환씨는 “입사교육을 나눔활동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딘 만큼 기업, 나아가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업무에 있어 전문 지식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기업, 나아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지 고민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구성원 모두가 ESG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발적으로 수행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추천 뉴스by Taboola

당신을 위한
맞춤 뉴스by Dable

소셜 댓글

많이 본 뉴스

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팜이데일리

왼쪽 오른쪽

스무살의 설레임 스냅타임

왼쪽 오른쪽

재미에 지식을 더하다 영상+

왼쪽 오른쪽

두근두근 핫포토

  • 치명적 매력
  • 안유진, 청바지 뒤태 완벽
  • 동성부부 '손 꼭'
  • 졸업사진 깜짝
왼쪽 오른쪽

04517 서울시 중구 통일로 92 케이지타워 18F, 19F 이데일리

대표전화 02-3772-0114 I 이메일 webmaster@edaily.co.krI 사업자번호 107-81-75795

등록번호 서울 아 00090 I 등록일자 2005.10.25 I 회장 곽재선 I 발행·편집인 이익원 I 청소년보호책임자 고규대

ⓒ 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