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류호정' 정의당, 비례대표 29명 발표…평균연령 43.5세

26일 정의당 비례대표 명부 발표
여성 62%, 장애인 13.8% 차지
  • 등록 2020-03-26 오후 2:21:23

    수정 2020-03-26 오후 2:21:23

[이데일리 신민준 기자] 정의당은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26일 비례대표 후보 29명의 명부를 발표했다. 비례대표 후보들의 평균 연령은 43.5세이다. 비례대표 후보 중 27.5%는 만 35세 이하 청년이다. 또 62%가 여성 후보, 13.8%가 장애인 후보다.

비례대표 1번은 류호정 당 정보기술(IT)산업노동특별위원장, 2번은 장혜영 당 미래정치특위 위원장이 배치됐다. 앞서 정의당은 총선 비례대표 경쟁명부 중 청년 몫으로 △1번 △2번 △11번 △12번 △21번 혹은 22번 등 총 5개를 할당했다.

비례대표 명단(순번 순)은 △류호정 △장혜영 △강은미 △배진교 △이은주 △박창진 △배복주 △양경규 △이자스민 △한창민 △문정은 △정민희 △조성실 △박웅두 △김혜련 △김종철 △정호진 △박종균 △박인숙 △강상구 △이현정 △김영훈 △조혜민 △임푸른 △최영란 △배수정 △심지선 △이영석 △김가영 후보 등이 명부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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