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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센, 종속회사 IBM사업부 물적 분할

  • 등록 2020-04-14 오후 5:16:46

    수정 2020-04-14 오후 5:16:46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아이티센(124500)은 종속회사인 콤텍시스템의 IBM사업부문을 분할, 분할신설회사 ‘씨플랫폼’을 설립한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IBM 사업부를 분리해 성장사업으로 육성하며 수익성 강화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설명했다.

분할은 회사가 분할신설회사 발행주식의 100%를 배정받는 단순·물적분할로 분할비율을 따로 산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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